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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뷰티 유튜버 다또아 사망 소식 및 활동 정리

CHERMINI 2026. 1. 1.

한국 뷰티 트렌드를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던 100만 유튜버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K-뷰티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다또아의 갑작스러운 부고에 팬들은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1. 다또아 이슈 한눈에 보기

1996년생인 유튜버 다또아(이다솔)가 향년 29세로 사망했습니다. 소속사인 레페리는 24일 다또아가 12월 16일에 별세했음을 알렸습니다.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으며, 소속사는 과도한 추측이나 확인되지 않은 보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또아는 2014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이후 뷰티, 패션, 다이어트 팁 영상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한때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를 합쳐 총 27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크리에이터였습니다.

2. 주요 내용 정리

다또아는 K-뷰티를 해외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던 인물로 평가됩니다.

  • 글로벌 활동 성과: 2014년 채널 개설 후 1년 만에 중국 플랫폼 유쿠와 단독 계약을 맺었으며, 2016년에는 웨이보가 선정한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국 뷰티 인플루언서 중 최초로 중국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에 'K뷰티 셀렉트 스토어'를 열기도 했습니다.
  • 업계 인정: WWD는 다또아를 '소셜 뷰티 미디어 스타'로, 맥(M·A·C)은 '글로벌 뷰티 히어로'로 지목할 만큼 업계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 활동 중단 및 근황: 다또아는 2021년 학업을 이어가기 위해 활동을 중단하고 대학원 진학을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소속사 및 유가족 입장: 소속사 레페리는 고인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었다고 추모하며, 조용한 추모를 위해 억측을 삼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3. 의미와 분석

다또아는 뷰티 콘텐츠를 통해 K-뷰티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음을 초기에 보여준 인물로 기사들은 평가하고 있습니다.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넘긴 인기 유튜버였을 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며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2021년 학업을 위해 활동을 멈춘 후, 곧바로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면서 그녀의 갑작스러운 부재에 팬들은 더욱 큰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녀가 활동을 잠시 중단했을 때도 잘 지내고 있을 것이라 기대했기에 더욱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4. 앞으로의 전망과 시사점

다또아의 사망 소식은 그녀를 통해 K-뷰티에 관심을 가졌던 많은 팬들에게 슬픔을 주고 있습니다. 소속사와 유가족은 현재 고인을 추모하는 데 집중하고 있으며, 사망 원인에 대한 외부의 추측을 자제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다또아가 개척했던 K-뷰티 글로벌 인플루언서로서의 업적과 그녀의 활동 기록은 관련 분야에서 계속해서 회자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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