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이상이가 드라마 촬영 중 겪었던 충격적인 부상 경험을 상세히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시 얼굴을 심하게 다쳐 수술까지 받았으며, 이로 인해 연기 활동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다는 의사의 소견을 들었던 아찔한 순간이 공개되었습니다.

1. 이상이 이슈 한눈에 보기
배우 이상이는 과거 출연했던 tvN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중 부상을 당했습니다. 해당 부상은 액션 신이 아닌 코미디 연기를 하던 중 발생했으며, 순간적인 호흡 참음으로 인해 블랙아웃이 오면서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져 얼굴을 크게 다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응급실에서 수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성형수술을 받았으며 당시 얼굴의 절반이 피로 덮일 정도로 심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로부터 "앞으로 배우 생활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최악의 가능성도 전달받았으나, 현재는 치료를 중단하고 흉터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2. 주요 내용 정리
이상이가 겪은 부상과 관련된 핵심 사실들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 부상 발생 상황: '손해 보기 싫어서' 촬영 중 코미디 장면에서 다른 배우를 들고 힘을 쓰는 연기 도중, 목 핏줄 클로즈업을 위해 호흡을 참다가 순간적으로 뇌에 산소 공급이 안 되어 블랙아웃으로 쓰러졌습니다.
- 부상 정도: 아스팔트 바닥에 쓰러지면서 얼굴을 갈려 살이 완전히 떨어져 나갔으며, 얼굴의 반이 피로 덮일 정도였습니다.
- 수술 과정 및 결과: 응급실에서는 미용적으로 예쁘게 봉합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아 성형수술을 알아봤고, 1시간가량 수면마취 하에 수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 중에는 억울함과 가지 못한다는 중얼거림을 내비쳤다고 합니다.
- 당시 심경: 이상이는 "얼굴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연기를 못 할 수도 있다"는 의사의 말에 매우 힘들어했으며, 이 일이 자신에게 매우 큰 충격이었음을 토로했습니다.
- 현재 상태: 현재는 치료를 중단했으며, 살이 연해지는 시기를 기다려 추후 재치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눈썹과 애교살, 인중 부위를 다쳐 눈썹이 자라지 않는 부분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김성철은 당시 영상통화에서 이상이가 연기 못 할 수도 있다는 말을 했을 때 의아했지만, 나중에 전쟁 영화 촬영 중 비슷한 부상을 당했던 동료가 피부과와 성형외과 치료 후 피부가 깨끗해져 돌아온 사례를 알기에 걱정되는 마음에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해명했습니다.
3. 의미와 분석
이상이는 자신의 부상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린 얼굴로 먹고사는 직업이지 않냐"고 언급했으나, 이는 수려한 외모 자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출연해야 하기에 얼굴이 계속 노출되는 직업적 특성을 강조한 것이었습니다.
당시 의사는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해야 했기에 "배우 생활이 쉽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이상이는 이 말을 들으며 매우 큰 불안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상이는 "흉터도 내 삶의 일부"라고 마음을 바꾸었으며, 이 사건 이후 삶을 바라보는 태도가 변화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동료 배우들 역시 외모 손상에 대한 불안감과 일을 못 하게 될 것 같다는 공포감에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4. 앞으로의 전망과 시사점
현재 이상이는 얼굴 부상 치료를 중단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단계에 있습니다. 당장 필요한 치료는 보류하고 살이 연해지기를 기다린 후 추후 재치료를 받을 예정입니다. 얼굴 반이 피로 물들 정도로 심각했던 부상에도 불구하고, 이상이는 긍정적으로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겠다는 태도를 보이며 회복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배우로서의 직업적 고충과 함께 심리적 어려움도 겪었으나, 이를 극복하고 현재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것은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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